
김정곤(경성대)이 제9회 대학요트선수권대회 국제레이저급에서 우승했다.
김정곤은 10일 강릉 사천 요트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국제레이저급 최종 레이스에서 김상규(전북산업대)와 최준창(경희대)을 각각 2,3위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여자 레이저급에서는 홍진영(경성대)이 우승했으며 국제세일보드급과 국제스나이프급에서는 송영근(동신전문대)과 임진영-정권조(여수수대)가 각각 챔피언이 됐다.
국제470급과 국제엔터프라이즈의 우승은 김대영-김영민조와 전주현-이영민조(이상 여수수대)에게각각 돌아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