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이미 낸 전기요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지서 또 날아와"

한전측의 무성의한 행정업무에 대해서 한마디하려고 한다.

지난달 전기요금을 납부했는데 전기요금납부고지서가 또 배달됐다. 이같은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전기요금을 가족중 한사람이 납부한 뒤에 그 사실을 다른 가족이 모르면 이미 납부한 전기요금을다시 내게된다. 한전측은 고지서가 자주 분실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설득력이 없다.전기요금고지서가 배부되지 않아 시민들이 과태료를 물게되는 경우도 있다. 한전측에 문의하면사과한마디없이 직접 와서 고지서를 받아가라고 한다. 아니면 과태료가 포함된 고지서가 배달된다.

적어도 공공기관에서는 기관중심이 아닌 시민중심의 행정업무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박찬주 (대구시 남구 대명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