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이미 낸 전기요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지서 또 날아와"

한전측의 무성의한 행정업무에 대해서 한마디하려고 한다.

지난달 전기요금을 납부했는데 전기요금납부고지서가 또 배달됐다. 이같은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전기요금을 가족중 한사람이 납부한 뒤에 그 사실을 다른 가족이 모르면 이미 납부한 전기요금을다시 내게된다. 한전측은 고지서가 자주 분실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설득력이 없다.전기요금고지서가 배부되지 않아 시민들이 과태료를 물게되는 경우도 있다. 한전측에 문의하면사과한마디없이 직접 와서 고지서를 받아가라고 한다. 아니면 과태료가 포함된 고지서가 배달된다.

적어도 공공기관에서는 기관중심이 아닌 시민중심의 행정업무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박찬주 (대구시 남구 대명4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