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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대통령-총재직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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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개혁안을 마련중인 이인제지사측은 15일 대통령은 당적을 보유하되 총재직에서 배제하고 당총재를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하는 내용의 '당권-대권 분리안'을 내주중 이회창대표에게 제출키로 결정, 논란이 예상된다. 관계기사 4면

이지사측은 또 선출직 부총재 3명과 여성계, 해외동포를 각각 대표하는 임명직부총재 2명등 모두5명의 부총재를 두되 협의체 형식으로 총재단을 운영하는등 집단지도체제 형식을 가미한 단일지도체제를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지사를 비롯, 김운환 김길환 이용삼 김학원의원 이철용위원장등 이지사측 지지인사 20명은 이날 경기 이천 소재 한 호텔에서 1박2일 일정의 토론회를 갖고 내주중 제출할 당개혁안을 이같이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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