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약세를 보이던 계란값이 고개를 들고 있는 반면 닭값은 내림세로 돌아섰다.18일 대한양계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계란값이 한달새 평균 20%% 가까운 오름세를 보였다.중량 60g 이상의 특란은 지난 7월 개당 65원선이었으나 이달 중순들어 88원으로 35%% 가량 올랐다.
다음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인 것은 경란(42g 미만)으로 한달 전 31원에서 이달중순에는 39~40원으로 26%% 정도 인상됐다.
대란(54g 이상)도 61원에서 14%% 오른 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란(47g 이상)은 56원에서 60원으로 7.1%%, 소란(47g 이하)은 52원에서 54원으로 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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