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지막 피서 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 정체 극심"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진 17일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일부지역의 경우 올여름 최대인파가몰려 마지막 피서를 즐겼다.

이에따라 동해안을 찾는 차량이 몰린 경부고속도로 경주톨게이트부근에서는 상하행선이 번갈아가며 극심한 정체를 보였으며, 대부분의 국도도 피서차량들로 큰 혼잡을 이루었다. 17일 하룻동안경주지역의 산과 계곡 및 5개 해수욕장에는 올들어 최고인파인 20여만명이 몰려 평소 50분대인대구~경주, 경주~부산간이 3시간이상씩 걸렸으며 오후늦게는 귀가차량들이 엉켜 보문단지에서 톨게이트간 4km를 통과하는데 1시간이상이 걸리기도 했다.

상비리계곡을 비롯, 고령군내 하천과 계곡에도 올들어 최대인파가 몰리는 바람에 17일오후 88고속도로와 국도는 시속 10km내외의 정체현상을 보여 고령에서 대구까지 3시간이상이 걸렸다.〈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