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형있는 사고와 해박한 법률지식, 다른사람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는 태도 등으로 선·후배 법관들의 신망이 두텁다.
전형적인 법조가족으로 고 한성수 대법관의 장남이자 이회창 신한국당대표 처남이며 김홍엽 청주지법 부장판사가 동서. 서명희씨(52)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아들 역시 법대를 졸업한 고시준비생.
△경남 산청(56) △경기고·서울법대 △고시 사법과(15회) △서울 민사지법부장판사 △서울 동부지원장 △인천지법원장 △서울형사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서울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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