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전국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경산대추가 가공공장 경매등을 통한 판로대책이 마련돼 있지않아 재배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산시 대추재배면적은 1천여㏊로 해마다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농협의 계통출하와 공판장경매등의 판로대책없이 대부분의 재배농민들이 수확기에 생대추를 그대로 상인들에게 팔고있는실정이다.
게다가 8백여 대추농가들이 설립한 경산대추조합의 가공공장도 경영부실과 채산성 악화로 경영위기를 맞아 생산제품의 재고량 처리에도 급급해 올 대추 수매는 불투명한 실정이다.특히 예년같으면 지금쯤 상인들이 대추농가를 돌며 밭떼기 매입등으로 가격을 형성했으나 올해는중국산대추의 대량수입전망으로 매기가 활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