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전국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하는 경산대추가 가공공장 경매등을 통한 판로대책이 마련돼 있지않아 재배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산시 대추재배면적은 1천여㏊로 해마다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농협의 계통출하와 공판장경매등의 판로대책없이 대부분의 재배농민들이 수확기에 생대추를 그대로 상인들에게 팔고있는실정이다.
게다가 8백여 대추농가들이 설립한 경산대추조합의 가공공장도 경영부실과 채산성 악화로 경영위기를 맞아 생산제품의 재고량 처리에도 급급해 올 대추 수매는 불투명한 실정이다.특히 예년같으면 지금쯤 상인들이 대추농가를 돌며 밭떼기 매입등으로 가격을 형성했으나 올해는중국산대추의 대량수입전망으로 매기가 활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