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이달말까지 전국에 산재한 국가지정문화재의 관리실태를 점검키로 했다.점검할 대상문화재는 왕릉 사지 등 3백84건을 비롯, 건조물 동산문화재 천연기념물 등 2천34건,석굴암 무녕왕릉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문화재 25건, 중요무형문화재의 전승실태 31건 등 모두2천4백47건이다.
이번 총점검에서는 문화재의 훼손, 멸실상태, 무단 현상변경, 도굴·도난여부 등 문화재의 원형보존실태와 문화재의 보호시설물 관리상태, 순찰감시인원, 화재·도난방지시설, 보수정비 추진현황등 문화재보존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한편 시도 지정문화재 4천5백93건에 대해서는 각 시도에서 자체점검 계획을 수립, 총점검을 실시하고 보호대책을 마련토록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