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언 국방장관이 미군기의 계속적인 추락사고와 관련, 24시간 비행을 중단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라는 지시를 내린지 이틀만인 19일 오후 (현지시간) 미공군 B-1폭격기가 몬태나주에서훈련비행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미군기 추락사고는 지난 13일 이후 6번째가 된다.
미 사우스 다코다주 엘스워스 미공군기지의 앨런 마샬 대변인은 추락 폭격기에 탑승하고 있던 조종사 등 승무원 4명의 사망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샬 대변인은 이날 사고가 몬태나주 동남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공중폭발이 있었다는 사실 이외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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