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수절 영농비 크게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위] 추수철 영농비가 크게 올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의성.군위지역 가을 영농비를 보면 3백평당 벼 이앙에 따른 콤바인 비용은 평균 3만3천원으로 지난해 2만8천원선에 비해 무려 5천원이 올랐다.

밭작물 수확후 이뤄지는 정지비도 3백평당 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천원 뛰었다. 사과따기 작업등인건비도 남자는 하루 5만~6만원, 여자는 3만~3만5천원으로 지난해 남자 4만5천~5만5천원, 여자 2만5천~3만원에 비해 5천원씩 인상됐다.

농민들은 "농산물 시세는 제자리인데 영농비는 매년 뛰고있어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