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수절 영농비 크게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위] 추수철 영농비가 크게 올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의성.군위지역 가을 영농비를 보면 3백평당 벼 이앙에 따른 콤바인 비용은 평균 3만3천원으로 지난해 2만8천원선에 비해 무려 5천원이 올랐다.

밭작물 수확후 이뤄지는 정지비도 3백평당 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천원 뛰었다. 사과따기 작업등인건비도 남자는 하루 5만~6만원, 여자는 3만~3만5천원으로 지난해 남자 4만5천~5만5천원, 여자 2만5천~3만원에 비해 5천원씩 인상됐다.

농민들은 "농산물 시세는 제자리인데 영농비는 매년 뛰고있어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