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마당에 핀 들국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친구집에 놀러

갔더니

노오란 들국화

마당가에 피었네

물도주지 않고

거름도 안줬는데

꿋꿋하게 서있는

노오란 들국화

향기는 없어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움이 아마도

더 향기롭다.

우리 사람들도

들국화처럼 꿋꿋이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지녔으면 좋겠다.

구자민(대구 남산초교 6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