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상가 낮은 농약병 논밭에 뒹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농후의 농약병·폐비닐 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한국자원재생공사 영덕사업소에 따르면 울진군의 올해 농약빈병 수거목표는 3만㎏이나 7월말 현재 수거량은 9백5㎏에 그치고 있고, 폐비닐은 목표량 5만㎏중 3천8백80㎏에 불과한 실정이다.또 10개 읍면별 수거량은 농약병의 경우 울진읍이 전체량의 절반 수준인 4백50㎏을 수거하는등 5개 지역이, 폐비닐은 후포면 1곳만이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수거율이 저조한 것은 농약병 1개에 1백50원, 폐비닐 1㎏ 30원등으로 수거단가가 지나치게 낮아 농민들이 기피하고 있는데다 행정당국이 적극성이 보이지 않고 부녀회 등 민간단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