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백로·왜가리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제 사곡리 일대"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일대 소류지와 섬에서 백로, 왜가리등 2백여마리가 떼죽음 당한채 발견돼 시와 환경단체가 원인조사에 나섰다.

13일 시와 환경단체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이틀사이 사곡리 성나못과 늘밭일대 및 인근 무인도인 사무섬 등에서 백로와 왜가리 2백여마리가 떼죽음 당했고 3백여마리는 빈사상태로 발견됐다는것.

환경단체인 '초록빛깔 사람들'은 현장 조사를 펼쳤으나 독극물 등 조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상물질은 발견치 못했다고 밝히고 농약에 중독된 메뚜기나 독극물에 오염된 물고기를 먹었을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