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봉사명령 불응 20대 실형 복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유취소결정"

대구.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사회봉사명령 불응자가 집행유예결정이 취소되고 1년6개월의 실형을살게됐다.

대구보호관찰소 경주지소에 따르면 최모씨(25.포항시 연일읍)가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불응, 대구지법경주지원(판사 김정도)의 집행유예취소 결정에 따라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복역케 됐다는 것.최씨는 지난6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1년6월에 집행유예3년 및 사회봉사명령 1백50시간 선고를 받았으나 정당한 이유없이 1개월동안 집행에 불응하고 집행중 타인을 대리출석시켰다가 보호관찰소측에 적발돼 13일 법원으로부터 취소결정이 내려졌다는 것이다.〈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