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간 야권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이 타결단계에 이른것으로 알려졌다.야권 후보단일화 협상 실무대표인 국민회의 한광옥(韓光玉)부총재와 자민련의 김용환(金龍煥)부총재는 22일 접촉을 갖고 독일식 순수내각제로의 개헌 합의를 바탕으로 한 후보단일화와 내각제 개헌 보장책등 합의문 시안 마무리작업에 들어갔다.
특히 자민련측은 '후보를 양보할 경우 내각책임제 아래서 2년반 동안 국정운영의 축이되는 총리를 자민련이 맡아야 한다는 점을 합의문에 명시할 것'을 국민회의측에 요구하고 있어 이 문제가막판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막바지협상에서의 쟁점현안이 타결될 경우, 빠르면 이달말 늦어도 11월초순께 양당총재 회동을 갖고 후보단일화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