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산을 다녀왔는데 부산은 모든 버스정류장에 서있는 표지판마다 이름이 적혀있고, 좌석을 포함한 모든 버스내에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모든 정류장이 차내에 안내되어 있었다.게다가 안내방송도 빠짐없이 나와서 초행인데도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대구의 경우 차안의 안내도는 특정 몇군데만 적혀있고 안내방송도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대구시가 버스노선을 새로 바꾸고 각구마다 번호를 매겨 승객이 탄 버스가 어느 구를 통과하는지쉽게 알수 있게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이것보다는 부산의 경우처럼 각 정류장의 이름을빠짐없이 정해 차내에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서는 모든 정류장을 안내해 놓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알아보기도 쉬울것 같다.
이은아(대구시 성당2동)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