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발지구 부동산투기 감시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영양…"

경북 영주.영양등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된 7곳과 경기도 파주군 등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3곳에 대한 부동산투기감시활동이 강화된다.

2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지정된 제2차 개발촉진지구와 택지개발예정지구에서 단기매매 차익을겨냥한 부동산투기행위가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부동산투기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했다.

이번에 개발촉진지구로 확정된 △강원도 영월.화천 △충북 영동 △충남 홍성 △전북 장수 △전남 곡성.구례 △경북 영주.영양 △경남 의령.합천 등 7곳에 대해서는 앞으로 6년간 도로 등 기반시설확충사업과 채소단지, 농산물유통단지등 지역특화사업, 관광지휴양사업 등이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