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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승용차·스포츠카, 29일 일반에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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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가 내년 3월 출시할 승용차 KPQ와 삼성이 자체 제작한 스포츠카 등이 일반에 처음공개됐다.

삼성자동차는 서울 태평로 삼성그룹 본관 1층 로비에 2백평 규모의 제 1호 전시장을 개관, 내년3월28일 출시예정인 KPQ와 자체제작한 스포츠카(SSC-1), 전기자동차(SEV-Ⅳ), 경주용자동차(FS)의 일반공개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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