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陳水扁 臺北시장 내년 民進黨 주석직 승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북APAFP연합]대만의 최대 야당 민진당(民進黨)의 허신량(許信良) 주석이 28일 연임을 모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대만 정계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진수편(陳水扁) 대북시장〈사진〉이 주석직을 승계, 2000년에 민진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설 것이 유력해졌다.허 주석은 이날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년 6월로 현 임기가 끝나면 연임(2년)을 모색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진 시장이 당 주석직을 맡게 되기를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