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부, 무기부품 고가구입 의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방부의 무기부품 고가구입 의혹과 관련, 국방부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확인에 나서는 한편 인수위 차원에서 충분한 해명이 안될 경우 감사원에 특감을 의뢰하는 방안을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관계자는 4일 "과거에도 무기구매과정이나 사후유지관리과정에서 부품을 실제보다 훨씬비싸게 구입,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사실 확인을 위해 일단 오늘 국방부 관계자들을 불러보고를 듣고 향후 처리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무기부품 고가구입 의혹이 풀리지 않을 경우, 감사원에 무기부품구매과정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를 요청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