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노선변경 관련 경주.포항 반발거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직 인수위가 경부고속철도사업을 재검토하면서 당초 계획된 경주통과 노선을 배제키로 하자 경주.포항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경주시민들은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은 이미 지난 89년 노태우정권당시 확정되었고 이어 92년 김영삼 현대통령이 경주역에서 공약으로 확인한 것으로 백지화란 있을 수 없다며 조령모개식정책을 비난했다.

최용환 경주시민단체대표는 그동안 온갖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얻어낸 결과가 물거품처럼 사라지는데 대하여 허탈한 심정이라며 경주통과노선배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