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청원한나라 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3 세대 정치인으로 11대때 민한당으로 정계에 입문한 조선일보기자 출신의 4선 의원.상도동계로 정치에 첫 발을 내디뎌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 인연을 맺었고 통일민주당대변인,총재비서실장을 지내면서 김대통령을 측근에서 보좌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돋보이며 여당 시절 정무장관과 원내총무를 맡으면서 정치조정역을 잘 수행했고, 정치감각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때 '반이회창' 노선을 걸었으며 최근 '새한연'이라는 당내모임을 만들어독자적인 세력을 결집해 나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충남 천원(56)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조선일보 기자 △11·13 ·14 ·15대의원△통일민주당총재비서실장 △민자당 정조실장 △정무제1장관 △신한국당 원내총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