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리핑-사외이사에 외국인 첫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이 국내 회사의 사외이사로 첫 선임됐다.

TV홈쇼핑 업체인 39쇼핑은 3일 주주총회를 갖고 미국 시티은행 관계사인 투자전문회사CCAL사(Citicorp Capital Asia Ltd.)의 투자분석전문가 부탈리아씨(K.S.Butalia)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비상장사인 39쇼핑의 이같은 조치는 상장사의 사외이사 선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상장사의 사외이사 선임이 의무화된 뒤 일부 회사들이 외국인 사외이사 선임을 검토하고 있으나 실제 선임된 경우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