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아래 낙동강변 체육공원이 구미 공단 근로자들과 시민들의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구미시는둔치 5만4천평에 20억원을 들여 다목적 광장 3개, 축구장 2개, 배드민턴장 2개, 야구장·농구장·배구/족구장 등의 체육시설을 만들었다. 또 다목적 광장 3개, 음수대 2개, 이동식 화장실 6개소,천막·파고라 4개소, 차일용 텐트 35개 등 휴식시설도 갖췄다.
덕분에 휴일이면 근로자들의 부서별 체육대회와 각종 단체의 야유회, 가족나들이 등에 아주 좋은장소로 부상,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구미·李弘燮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