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대일.이상헌 외국진출 보장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 수비수 장대일(일화)과 이상헌(LG)이 구단에 외국行 보장을 요구하며 입단계약을 지연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축구전문가들은 이제 갓 프로무대를 밟는 선수들이 벌써부터 외국 진출에만 골몰하는등 '거들먹거린다'며 자성을 당부하고 있다.

천안 일화와 안양 LG는 각각 장대일, 이상헌과 계약금 1억2천만원-연봉 1천8백만원을 마지노선으로 긋고 협상중이며 계약조건에 대해서는 선수들과 이견을 좁힌 상태.

그러나 두 선수 모두 언제라도 외국 프로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 구단과 마찰을빚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