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고철매입값 기습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강회사들이 고철 매입가격을 기습적으로 하락시켜 고철 모으기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상주지역 고철상들에 따르면 제강회사들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를 내세워 지난 9일고철가격을 ㎏당 1백40원으로 종전 보다 30% 가량 기습 인하했다.

이때문에 수집상들의 의욕이 떨어졌고, 게다가 ㎏당 10원 가량이던 운송 비용까지 최근 50~60%상승한 15~17원으로 껑충 뛰어 올라 수집 자체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