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차관급회담, 11일 中베이징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 차관급회담이 11일 오전 중국 베이징(북경) 차이나월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3년9개월여만의 남북한 당국자간의 회담인데다 새정부들어 처음 열리는 남북한 당국자간회담이라는 점에서 남북관계 개선의 계기가 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특사교환과 이산가족면회소 설치 등을 제의하기로했으며 북측의 남북관계 개선의지를 확인한뒤 이에 따라 비료지원의 규모와 시기 및 방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회담에 정세현(丁世鉉)통일부차관을 수석대표로 한 5명의 대표단을 보냈으며 북측은아직까지 북측대표단의 명단을 통보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