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석채씨 계좌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환위기와 PCS(개인휴대통신)사업자 선정 비리의혹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는 13일 이석채(李錫采) 전장관 등 정통부 관료와 LG텔레콤 정장호(鄭壯皓)부회장, 조동만(趙東晩) 한솔PCS 부회장등 개인과 이들 두업체 명의의 모든 예금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본격적인 계좌추적에 나섰다.

이는 검찰이 PCS 선정의혹과 관련한 감사원 자료에 대한 검토 결과 이전장관의 직권남용 혐의를입증키 어렵다고 판단, 개인 비리에 대한 물증을 확보하는 한편 LG텔레콤과 한솔 PCS측의 정치권및 관계 로비 의혹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한 것으로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감사원으로부터 외환위기 전개 상황과 정부대응 과정에 대한 민간경제연구원및 감사교육원 전문가의 감정 의견서를 포함한 외환위기 특별감사기록 20권을 넘겨받아 정밀 검토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