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에 전복치패 방류 어업소득 증대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독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독도에 전복치패를 방류, 수산자원 보호는 물론 어업소득증대가 기대된다.

경북도는 27일 오전11시 독도주변 공동어장 1백40㏊에 3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전복치패 '각장 3㎝'급 3만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되는 치패는 전남 완도 신리수산이 경북도에 납품한 종묘로 윤용섭 경북도 산림축산해양국장등 5개 관계기관원이 치패의 활력 및 폐사상태 등을 독도현지에서 2차 확인후방류하고 3년까지 '7㎝미만'전복채취를 금지키로 했다. 〈許榮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