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독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독도에 전복치패를 방류, 수산자원 보호는 물론 어업소득증대가 기대된다.
경북도는 27일 오전11시 독도주변 공동어장 1백40㏊에 3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전복치패 '각장 3㎝'급 3만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되는 치패는 전남 완도 신리수산이 경북도에 납품한 종묘로 윤용섭 경북도 산림축산해양국장등 5개 관계기관원이 치패의 활력 및 폐사상태 등을 독도현지에서 2차 확인후방류하고 3년까지 '7㎝미만'전복채취를 금지키로 했다. 〈許榮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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