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APAFP연합 16개 개발도상국(G-15) 정상들은 회담이 끝나는 오는 13일 발표할 성명서에서 아시아 금융위기와 같은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전세계 금융기관들의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통신사 AP가 10일 사전 입수한 G-15 연례 정상회담 폐막 공동성명서 초안은 세계 금융시장의 상호의존성이 늘어남에 따라 자본이동의 불규칙성으로부터 안전한 국가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G-15 회원국은 알제리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자메이카,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세네갈, 베네수엘라, 짐바브웨등 모두 15개국이었으나케냐의 가입으로 16개국으로 늘어났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