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뇌막염 급속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들 사이에 열과 두통.구토 증세를 나타내는 뇌수막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주로 6월말에 발생, 8월까지 계속되는 뇌수막염은 예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경북대병원 등 대구시내 종합병원 등에 따르면 최근 1~7세 어린이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극성을 부리면서 병원마다 10~15명의 환자들이 입원 또는 외래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경북대병원 소아과 고철우교수는 "뇌수막염은 공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인곳을 피하고 외출후 손.발씻기, 양치 등으로 개인위생을 청결히 해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