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뇌막염 급속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들 사이에 열과 두통.구토 증세를 나타내는 뇌수막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주로 6월말에 발생, 8월까지 계속되는 뇌수막염은 예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경북대병원 등 대구시내 종합병원 등에 따르면 최근 1~7세 어린이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극성을 부리면서 병원마다 10~15명의 환자들이 입원 또는 외래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경북대병원 소아과 고철우교수는 "뇌수막염은 공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인곳을 피하고 외출후 손.발씻기, 양치 등으로 개인위생을 청결히 해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