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GWF세계 프로레슬링 타이틀매치 경기를 생중계한다.
프로레슬링이 공중파 방송의 전파를 타는 것은 수도권에서는 10년만의 일로 프로레슬링은60년대 후반 '박치기 왕' 김일 선수의 활약 당시 큰 인기를 모으다가 80년대를 고비로 사양길에 접어든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GWF 헤비급 챔피언 이왕표와 임대수, 김도유 등 국내 선수들과 '지옥에서온 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마이클 알폰소, '악마의 손' 슈퍼 고릴라, 더크라샤, 타이거 마스크 등 외국 선수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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