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피서객 4명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9일 하룻동안 경북동해안 바닷가에서 물놀이객 4명이 익사했다.

이날 오후 4시30분쯤 포항시 청림동 포철로재 앞바다에서 조개잡이를 하던 하성철군(8.포항시 일월동)이 파도에 휩쓸려 숨졌으며 같은 시간 울진 후포해수욕장에서는 손태준군(17.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이 수영미숙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에 앞서 같은날 오후 3시20분쯤 포항시 청하면 포철수련장 앞바다에서 물놀이하던 이영락씨(20.경북외대1년)와 오후 1시30분쯤 경주시 나정리 전촌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조성열씨(20.대전시 유성구 외삼동)도 각각 파도에 휩쓸려 익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