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전화요금 납부 편의점에도 가보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신요금 납기일을 못 지켰을땐 가까운 편의점을 찾으세요' 24시간 연중무휴로 영업하는 편의점에서 통신요금을 직접 받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전국에 5백10여개의 점포를 갖고 있는 편의점 LG25시의 경우 현재 한국통신 전화요금과LG텔레콤(019)의 요금을 수납하고 있다.

또 5백여개의 영업점을 운영중인 패밀리마트 역시 한국통신 전화요금을 받고 있으며 조만간LG텔레콤과 신세기통신(017) 요금도 수납할 예정이다. 1백60여개 점포를 갖고 있는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는 한통프리텔(016) 요금을 이달부터 받는다.

각 편의점들은 매출확대를 위해 통신업체들과 경쟁적으로 요금수납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다른 통신업체 가입자들도 머지않아 편의점에 통신요금을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통신사용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은행이나 금융기관 대신 가까운 편의점에서 요금을 낼수 있어 미납에 따른 연체료부과 등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