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OB, 4위 해태 반게임차 추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B가 1일 잠실경기에서 우즈의 42호 홈런으로 현대에 3대1로 역전승,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뚝심을 보였다.

OB는 4위 해태에 반게임차로 육박, 3일과 4일 광주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최후의 대결을 벌이게 됐다.

OB는 최근 6연승을 달리는 맹렬한 기세로 현대전 5연패에서도 탈출했다.

반면 한화는 전주구장에서 벌어진 연속경기 1차전에서 쌍방울에 1대4로 패배, 포스트시즌 탈락이확정됐다.

쌍방울은 연속경기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4대1로 이겨 한화를 7위로 끌어내리고 6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3위 LG는 올시즌 경기 최다안타를 기록하며 꼴찌 롯데를 17대5로 대파, 정규리그 공동 3위를 확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