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다니며 목욕탕 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7일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천만원대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온 전경호씨(36·대전시 서구 월평동)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목욕탕 열쇠1백21개와 현금 80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전씨는 지난 8월27일 오전 11시30분 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ㅊ사우나에서 이 옷장에 보관된송모씨(36)의 현금 2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 부터 전국 50여개 목욕탕에서 현금 5천만여원과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