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南 나란히 1·2위 베이징 마라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김중원과 한국의 장기식이 10일 오전 열린 98년 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에서 각각 우승과준우승을, 여자부에서는 북한의 정성옥이 3위를 차지했다.

북한의 김중원은 톈안먼(천안문)광장을 출발, 베이징 시내의 주요 도로를 돌아 베이징 북쪽 올림픽스포츠센터 육상경기장에서 끝난 이날 대회에서 2시간13분49초, 장기식은 2시간14분7초, 정성옥은 2시간30분48초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