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졸 미취업자 대상 특별 직업전문 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12일 고학력 미취업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대졸 미취업자 8천명을 선발, 정보통신 금융보험 재무유통 등 59개 유망직종에 대한자격증을 따거나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과정을개설, 운영키로 했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한국물류협회, 능률협회, 금융연수원, 삼보컴퓨터 등 전문교육훈련기관 29곳,건국대 세종대 조선대 창원대 등 50개 대학과 전문대학, 기타공공 직업훈련기관 6곳 등 85곳을특별교육훈련기관으로 선정했다.

노동부는 훈련생 1인당 표준훈련비(월평균 40만원)를 훈련기관에 지원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 90억원은 전액 예비비에서 충당할 계획이다.

특별교육훈련 대상자는 4년제 대졸 이상의 미취업자 가운데 시험을 거쳐 선발되며, 표준훈련비를초과하는 비용은 훈련생 본인이 부담해야 하나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8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특별교육은 10월말쯤 시작될 예정이다. 문의 노동부 능력개발과 (02) 500-5545, 558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