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청장과 대화의날 북구청 매주 수요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청은 매주 수요일을 '구청장과의 대화의 날'로 정하고 민원인과 구청장이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구정과 관련한 고충사항을 전화, 방문 등으로 민원봉사과에 접수한 시민은 대화일정을안내받아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직접 상담할 수 있게 된다.

첫 시행일인 14일 오전에는 유해환경업소 단속, 도로개설 등 5건의 민원에 대해 민원인과 구청장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