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생활하수와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문경시 모전동 모전천에 대한 생태계 복원 사업이 이달말 완공된다.
시는 2억7천여만원을 들여 도심 구간인 점촌∼모전동간 6백m에서 모전천으로 생활하수 유입을차단하고 하상을 정비, 물고기 등 동·식물이 살 수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또 내년에는 3억6천만원을 들여 이미 조성된 둔치를 정비해 각종 시민 휴식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하천변 벚꽃길이 현재 자전거 전용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갈수기에는 상류 유곡동에 설치된 양수기로 인근 영강물을 끌어들여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도록 할 계획이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