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중 박희진 김혜정 김경옥이 제26회 추계 전국 남녀중고 유도연맹전에서 체급별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날 박희진은 경남 양덕여중 황지혜와의 -63㎏급 결승에서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우승, 단체전우승과 함께 2관왕이 됐다.
김혜정은 여중부 -57㎏급 결승에서 전북 우석중 오은옥을 허벅다리 절반으로 누르고 1위에 올랐고 김경옥은 -52㎏급 결승에서 신성여중 정승옥을 누르기 한판으로 물리쳤다.
경북체고 조수희는 여고부 -78㎏급 결승에서 비봉종고 원주희를 밭다리 유효로 꺾고 정상에 올랐고 복현중 최영환은 남중부 +90㎏급에서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