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 나의 북한 답사길이 이렇게 빨리 열릴 줄은 몰랐습니다". 유교수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을 낸 후부터 북한답사를 소망했다. 지난해 9월 북한 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오랫동안의 꿈을 이뤘고 책을 냈다.
북한 답사를 추진한 모일간지에 총 28회 답사기를 연재했으나 이 책은 그 원고를 답사기체로 개고한 것이다.
대동강 일대의 유적과 동명왕릉, 단군릉, 묘향산기행, 강서의 고구려 벽화무덤과 북한 사람들의순박한 면모등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중앙M&B 펴냄, 2백76쪽, 9천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