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책-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직히 말해 나의 북한 답사길이 이렇게 빨리 열릴 줄은 몰랐습니다". 유교수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을 낸 후부터 북한답사를 소망했다. 지난해 9월 북한 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오랫동안의 꿈을 이뤘고 책을 냈다.

북한 답사를 추진한 모일간지에 총 28회 답사기를 연재했으나 이 책은 그 원고를 답사기체로 개고한 것이다.

대동강 일대의 유적과 동명왕릉, 단군릉, 묘향산기행, 강서의 고구려 벽화무덤과 북한 사람들의순박한 면모등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중앙M&B 펴냄, 2백76쪽, 9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