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 나의 북한 답사길이 이렇게 빨리 열릴 줄은 몰랐습니다". 유교수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을 낸 후부터 북한답사를 소망했다. 지난해 9월 북한 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오랫동안의 꿈을 이뤘고 책을 냈다.
북한 답사를 추진한 모일간지에 총 28회 답사기를 연재했으나 이 책은 그 원고를 답사기체로 개고한 것이다.
대동강 일대의 유적과 동명왕릉, 단군릉, 묘향산기행, 강서의 고구려 벽화무덤과 북한 사람들의순박한 면모등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중앙M&B 펴냄, 2백76쪽,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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