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는 공무원 3천4백여명-기획예산위 국감자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조직과 행정자치부 자체 직제개편으로 잉여인력이 된 공무원이 3천5백명에 육박하는 것으로집계됐다.

3일 기획예산위원회가 국회 운영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공무원 정원 축소조정에 따라 정원을 초과하게 된 공무원수는 지난 10월 1일 현재 일반직 8백93명,기능직 2천5백20명 등 모두 3천4백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정보통신부가 8백9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국세청 7백2명, 건설교통부 2백13명, 농림부 2백2명, 교육부 1백48명, 문화관광부 1백24명, 해양수산부 1백17명, 외교통상부 97명 등의 순이었다.

이들은 해당부처별로 명예퇴직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정리된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