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첫출항 총 3천4백63명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산 관광 신청자가 접수 나흘째인 5일에도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현대그룹은 18일 첫출항에 나설 관광객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현대그룹은 이날 하루 모두 6백36명이 금강산관광을 신청해 지금까지 총 신청자수는 3천4백63명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당초 이날로 관광 신청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모집 실적이 부진하자 20일 출항하는 두번째 유람선의 관광객부터는 출항 12일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방침을 변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