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첫출항 총 3천4백63명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산 관광 신청자가 접수 나흘째인 5일에도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현대그룹은 18일 첫출항에 나설 관광객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현대그룹은 이날 하루 모두 6백36명이 금강산관광을 신청해 지금까지 총 신청자수는 3천4백63명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당초 이날로 관광 신청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모집 실적이 부진하자 20일 출항하는 두번째 유람선의 관광객부터는 출항 12일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방침을 변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