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지난 5, 6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98IE세계컨퍼런스'에서 한국종합생산성 대상과IE(생산혁신)부문 대상 및 세계화상을 수상했다.
또 LG전자 모니터 공장의 박영용상무와 중국 심양공장의 유철곤법인장은 경영자상을 받았다.이같은 수상은 LG전자가 지난 90년부터 전 사원이 벌여온 종합생산성 혁신운동(TPC운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되며 특히 올들어 원가절감과 생산성 혁신을 위해 'Survival(생존)50작전'을 전개, IE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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