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소주 다시 태어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통명주 안동소주가 2년여 만에 탈세의 굴레를 벗고 내년부터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주)안동소주 주주인 29개 농협이 최근 구성한 웅부영농조합 법인은 주류 제조 면허가 취소된(주)안동소주로부터 공장설비 일체를 매입한 후 국세청에 주류제조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에대해 국세청도 새 법인이 (주)안동소주 설비를 인수하면 주류제조를 허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70여억원 어치의 상품 생산이 가능한 45만 리터의 소주 원액을 보유하고 있는 (주)안동소주는 미국.일본 등지에 수출시장도 확보해 두고 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