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청문회 여 "YS부자 증인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여권은 23일 YS부자를 청문회 증인 및 참고인으로 선정키로 하고 내달 8일부터 20일간 청문회를 실시키로 합의했다.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는 이날 국민회의 조세형(趙世衡) 총재권한 대행과의 전화통화에서 청문회 증인 채택과 기간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자민련 구천서(具天書)원내총무가 밝혔다.구총무는 이와 함께 "특위위원은 교섭단체 의석비율로 하고 위원장은 여당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에 두 수뇌부의 의견이 일치했다"며 "여야 합의가 안될 경우 여당 단독으로 청문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권은 청문회 특위명칭에 대해서는 'IMF환란위기 규명과 경제위기 진상조사특위'로 하기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