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문자 목공예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공예가 고문자씨(계명대 미대 교수)가 두번째 개인전을 7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에서 열고 있다.

20여년만에 갖는 이번 작품전에서 실용성과 예술성의 조화에 초점을 맞춘 가구디자인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티크.단풍나무 등 단단한 목질을 바탕재로 하여 흑단 장미목 오동나무 등 색감과 재질이 다른 나무들과 백동 황동 가죽 등 이질적인 재료들을 상감기법으로 조형화한 작품들이다.각종 탈모양과 탈춤추는 사람, 연꽃위의 개구리 등 전통적 체취의 문양들을 색채감, 재질감 등을달리해 새겨넣어 시각적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멋을 살리고 있다.

대구공예대전, 경상북도 미술대전, 대구시 산업디자인전 등의 초대작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