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대구지법 경주지원 새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단장된 민원실이 넓고 쾌적해 민원업무 처리가 아주 편리해졌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지원장 김기동)은 최근 민원실이 5, 6평에 불과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48평 규모의 1호 법정을 새단장해 민원실로 바꿨다. 또 후문을 개방해 민원인의 민원실 출입도 한결 쉽도록 했다.

특히 내년에는 등기전산화로 민원서류 발급 업무가 빨라지고 무인 민원서류 발급기도 등장할 예정. 이주용사무과장은 "등기 전산화를 앞당기기 위해 12명의 인력이 투입돼 전산화 기초작업에들어갔다"고 말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