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면수씨 두번째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김면수씨가 두번째 개인전을 2일부터 10일까지 포항대백갤러리(0562-283-1924)에서 가진다.

섬세한 사실주의 화풍을 고집하는 그는 이번 작품전에서 신호등과 들꽃을 주제로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어딘지 불안감을 갖게하는 미묘한 색감의 하늘을 배경으로 떠있는 신호등은 현대문명에길들여져가는 자아와 인간의 고독을 드러내주며, 흐드러진 들꽃에서도 아름다움의 추구보다는 인간에 대한 연민을 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